집에서 곤히 잠들어 있는데 대한통운 아저씨가 왠 물건을 주시고 가십니다.
iPtime사의 G054P 무선랜입니다. 54Mbps급 일반적인 무선랜에
외부연결안테나+LP브라켓을 끼워주는 물건인데
어차피 LP브라켓따위...
가격은 아래 포스트에 나와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립니다.
포장을 사뿐하게 뜯어제끼고 내용물을 관찰했습니다.
아직까진 뭐 순조롭네요, 외관으론 칩셋이나 브라켓도 깔끔하고
뒤에 납땜도 내부로 처리해서 거슬리는 것도 없고 나중에 청소할때도 매우 용이해 보입니다.
전체적으로 대만족
어쨌든 무선랜을 장착하기 위해서 뚜껑을 땄는데
가히 먼지들의 콤비나트라고 부를만 하군요
일단 청소 해줬습니다;
여기까지 순조롭게 장착, 되려불안합니다.
브라켓에 무선랜을 장착하고 스쿠류를 조여줍니다.
사실 본체셋팅은 이걸로 끝... 이제 저 선들 들고 가서 연결하면 끝
어두워서 잘 안보입니다만 대충 저렇게 배치를 할 예정입니다.
이번 셋팅의 목표는 최대한 깔끔하게 입니다.
일단 순조로운 셋팅을 위해서훚 아니, 뒷면을 보이게 해놨습니다.
아직까진 선이 조낸 치렁치렁 합니다.
컴퓨터 셋팅을 하고 있는데 이번엔 우체국택배 아저씨가 왠 키보드랑 마우스를
주고가십니다. 아이쿠 친절도 하셔라...
소포는 최대한 깔끔하게 뜯기 위해 연장을 사용합시다.
우체국 이 개간나새키들;; 보니까 비닐채로 박스에 빵꾸가 났습니다;
슬슬 열받기 시작하네요...
박스 전체샷, 자꾸 저기 빵꾸가 거슬립니다.
박스 길이가 생각보다 깁니다. 일반 키보드 박스를 생각했는데
아저씨가 건네줄때 받자마자 당황
음 친절하게도 배터리가 들어있는데
맥네어? 이건 어디에 굴러먹던 밧데리죠?
만지면 중금속 오염될듯한 느낌이라 조낸 찜찜합니다.
2.4Ghz채널로 무선 연결을 시켜줄 커넥터
역시나 'USB포트 부러져서 좆돼바라'라는 심정으로
조낸 부실하게 처리해놨네요
앱솔루트사의 일반 막 키보드와의 길이비교
위의 하등 쓰잘떼기 없는 버튼과 아래 패드 때문에 상하길이가 좀 깁니다;
그리고 옆면을 길게 만드는 범인, 볼륨컨트롤러
사용해보니 믹서의 볼륨을 통제하더군요
2만원대의 싸구려 무선치고는 쬐금 감각적으로 생긴 마우스
MX518과 비교샷, 나름 테크놀로지 스러운 디자인
하지만 뭔지모를 표면마감처리가 불쾌
...
옆면은 역시 별 쓸데 없는 버튼으로 무장시켜 놨네요
...사실 이거 거의 쓸 필요가 없던데
마우스 밑면은
뭐 그렇습니다. 더 볼것도 없네요
전원버튼, 광출력인식부, 배터리
...
무선랜 어기여차 설치하고 이것저것 손보니
뭐 쉽게쉽게 흘러갑니다.
저번에 학과 컴퓨터 하다가 열불난거 생각하면 어휴;;
뭐 어머니도 만족스럽게 깔끔하다고 하십니다.iPtime사의 G054P 무선랜입니다. 54Mbps급 일반적인 무선랜에
외부연결안테나+LP브라켓을 끼워주는 물건인데
어차피 LP브라켓따위...
가격은 아래 포스트에 나와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립니다.
포장을 사뿐하게 뜯어제끼고 내용물을 관찰했습니다.
아직까진 뭐 순조롭네요, 외관으론 칩셋이나 브라켓도 깔끔하고
뒤에 납땜도 내부로 처리해서 거슬리는 것도 없고 나중에 청소할때도 매우 용이해 보입니다.
전체적으로 대만족
어쨌든 무선랜을 장착하기 위해서 뚜껑을 땄는데
가히 먼지들의 콤비나트라고 부를만 하군요
일단 청소 해줬습니다;
여기까지 순조롭게 장착, 되려불안합니다.
브라켓에 무선랜을 장착하고 스쿠류를 조여줍니다.
사실 본체셋팅은 이걸로 끝... 이제 저 선들 들고 가서 연결하면 끝
어두워서 잘 안보입니다만 대충 저렇게 배치를 할 예정입니다.
이번 셋팅의 목표는 최대한 깔끔하게 입니다.
일단 순조로운 셋팅을 위해서
아직까진 선이 조낸 치렁치렁 합니다.
컴퓨터 셋팅을 하고 있는데 이번엔 우체국택배 아저씨가 왠 키보드랑 마우스를
주고가십니다. 아이쿠 친절도 하셔라...
소포는 최대한 깔끔하게 뜯기 위해 연장을 사용합시다.
우체국 이 개간나새키들;; 보니까 비닐채로 박스에 빵꾸가 났습니다;
슬슬 열받기 시작하네요...
박스 전체샷, 자꾸 저기 빵꾸가 거슬립니다.
박스 길이가 생각보다 깁니다. 일반 키보드 박스를 생각했는데
아저씨가 건네줄때 받자마자 당황
음 친절하게도 배터리가 들어있는데
맥네어? 이건 어디에 굴러먹던 밧데리죠?
만지면 중금속 오염될듯한 느낌이라 조낸 찜찜합니다.
2.4Ghz채널로 무선 연결을 시켜줄 커넥터
역시나 'USB포트 부러져서 좆돼바라'라는 심정으로
조낸 부실하게 처리해놨네요
앱솔루트사의 일반 막 키보드와의 길이비교
위의 하등 쓰잘떼기 없는 버튼과 아래 패드 때문에 상하길이가 좀 깁니다;
그리고 옆면을 길게 만드는 범인, 볼륨컨트롤러
사용해보니 믹서의 볼륨을 통제하더군요
2만원대의 싸구려 무선치고는 쬐금 감각적으로 생긴 마우스
MX518과 비교샷, 나름 테크놀로지 스러운 디자인
하지만 뭔지모를 표면마감처리가 불쾌
...
옆면은 역시 별 쓸데 없는 버튼으로 무장시켜 놨네요
...사실 이거 거의 쓸 필요가 없던데
마우스 밑면은
뭐 그렇습니다. 더 볼것도 없네요
전원버튼, 광출력인식부, 배터리
...
무선랜 어기여차 설치하고 이것저것 손보니
뭐 쉽게쉽게 흘러갑니다.
저번에 학과 컴퓨터 하다가 열불난거 생각하면 어휴;;
노출된 선은 모니터 전원, DVI케이블, 사운드 출력선
이정도 이고 나머지 본체 전원선이나 그런건 뒤로 숨겨놨습니다.
무선의 깔끔함을 다시한번 느끼는군요
게임할일이 없는 부모님들 컴퓨터 셋팅할땐
무선도 나쁘진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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